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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3년 10월 7일(월) ~ 10일(목)

개요

  • 행사명 : 2013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3 Asian Film Policy Forum)
  • 기간 : 2013년 10월 7일(월) ~ 10일(목)

    ※ BIFCOM2013(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 2013년 10월 7일~10일
    ※ 2013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정기총회 2013년 10월 10일
    ※ 18회 부산국제영화제 2013년 10월 3일~12일

  • 주제 : 비상하는 아시아, 아시아영화의 글로컬리즘
  • 장소 :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홀 및 컨벤션홀
  • 주최 : 부산광역시,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부산영상위원회
  • 후원 : 부산은행, 부산관광공사

참석자

  • ASEAN Secretariat
  • Ky-Anh NGUYEN
  • Assistant Director of the Socio-Cultural Cooperation Directorate
    ASEAN Socio-Cultural Community Department,
    ASEAN Secretariat
  • Cambodia
  • SIN Chan Saya
  • Director of Cinema Cultural Diffusion Department
    Ministry of Culture and Fine Arts
  • Cedric ELOY
  • CEO
    Cambodia Film Commission
  • Canada
  • Joan MILLER
  • First Vice-President
    Vancouver Island North Film Commission
  • China
  • Zhang Ke JIA
  • Film Director
  • France
  • Franck PRIOT
  • Chief Operating Officer
    Film France
  • Hong Kong
  • Stephen CREMIN
  • Press
    Chief Executive Officer
    Film Business Asia
  • Indonesia
  • Syamsul LUSSA
  • Senior Adviser to the Minister
    Ministry of Tourism and Creative Economy
  • NURDIANSYAH
  • Acting Head of Section for Content Dev. & Film Locations
    Directorate of Film Industry Development,
    Ministry of Tourism and Creative Economy
  • Titik LESTARI
  • Head of Section for Film Production Services
    Directorate of Film Industry Development,
    Ministry of Tourism and Creative Economy
  • Heri KUSNADI
  • Division of Film Production
    Directorate of Film Industry Development,
    Ministry of Tourism and Creative Economy
  • Japan
  • TERAWAKI Ken
  • Chairman
    Japan Film Commission
  • INOUE Toshihiko
  • CEO
    Screen Authority Sapporo
  • Mako TANAKA
  • Director
    Kobe Film Office
  • HIBITANI Kenji
  • Executive Director
    Kitakushu Film Commission
  • KONNO Kenji
  • Film Commissioner
    Saga Prefectural Film Commission
  • MUROFUSHI Tamon
  • Film Commissioner
    Japan Film Commission
  • AOYAMA Shuji
  • Press
    Hokkaido Shimbun
  • YOSHINO Kazumi
  • Press
    Eizo Shimbun
  • Wada Takashi
  • Press
    Bunkatsushin
  • Jordan
  • George DAVID
  • General Manager
    Royal Film Commission of Jordan
  • Korea
  • BAE Changho
  • Film Director
  • CHA Seungjae
  • CEO
    Nomad Film
  • Kevin CHANG
  • Director
    Cheongpung Film Commission
  • CHOE Equan
  • Director
    Korean Academy of Film Arts
  • CHOI Eunhwa
  • President
    Producers Guild of Korea
  • CHOI Kyudon
  • Professor
    Dongseo University
  • CHUNG Ji-young
  • Film Director
  • JEONG Byeonggak
  • Director
    Jeonju Film Commission
  • KIM Paekcheol
  • Managing Director
    CJ Powercast
  • KIM Euisuk
  • Chairman
    Korean Film Council
  • KIM Kyung
  • Fashion Columnist
  • KIM Suna
  • Film Producer / Assistant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cinematic content,
    Dankook University
  • LEE Jangho
  • Director
    Seoul Film Commission
  • LEE Hyojung
  • Director
    Daejeon Film Commission
  • LEE Hyowon
  • Press
    The Hollywood Reporter
  • MYUNG Kaynam
  • Actor
  • PARK Byoungwoo
  • Director of Film & Video Content Industry Division,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 PARK Chanil
  • Chef
    Instant Funk
  • PARK Kwang-su
  • Film Director
  • PARK Soomee
  • Press
    The Hollywood Reporter
  • SHIM Jaemyung
  • CEO, Producer
    MYUNG Films
  • Malaysia
  • Balaraman NARAYANASAMY
  • Director of Film in Malaysia Office (FIMO)
    National Film Development Corporation Malaysia (FINAS),
    Ministry of Communication and Multimedia Malaysia
  • Michael LAKE
  • CEO
    Pinewood Iskandar Malaysia Studio
  • TAN Chui Mui
  • Filmmaker
    Da Huang Pictures Ltd.
  • Lorna TEE
  • Film Producer
    Paperheart
  • Myanmar
  • Ye Linn MYINT
  • Deputy Director
    Myanmar Motion Picture Enterprise (MMPE)
  • Grace Swe Zin Htaik
  • Advisor
    Myanmar Motion Picture Enterprise (MMPE)
  • New Zealand
  • Gisella CARR
  • Chief Executive Officer
    Film New Zealand
  • Michael BROOK
  • Executive Manager
    Film Auckland
  • Kevin JENNINGS
  • Executive Manager
    Film Otago Southland
  • Nepal
  • Phanindra GAUTAM
  • Member-Secretary
    Nepal Film Development Board
  • OECD
  • HONG Eunpyo
  • Head of Business Micro Date Unit, Statistics Directorat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 Philippines
  • Briccio G. SANTOS
  • Chairman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 Jose Miguel DE LA ROSA
  • Senior Consultant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 Sweden
  • Mikael SVENSSON
  • Second Vice-President
    Oresund Film Commission
  • Taiwan
  • Jennifer JAO
  • Director
    Taipei Film Commission
  • Thailand
  • Pasit POOMCHUSRI
  • Deputy Director-General
    Department of Tourism,
    Ministry of Tourism and Sports
  • Worateera SURARNSORN
  • Chief of Film Business Promotion Section
    Development of Tourism,
    Ministry of Tourism and Sports
  • USA
  • William BOWLING
  • International Production Consultant
    Hollywood Location Manager, AFCNet Advisor
    Filmsites International Worldwide Film Production
  • Walea CONSTANTINAU
  • Film Commissioner
    Honolulu Film Office
  • Jerry DAY
  • Film Commissioner
    Tuolumne County
  • Patrick FRATER
  • Press
    Asia Bureau Chief
    Variety
  • Lisa STROUT
  • Director
    Massachusetts Film Office
  • Uruguay
  • Lucila BORTAGARAY
  • Assistant Director
    Uruguay Film Commission
  • Vietnam
  • VU Thi Hong Nga
  • Deputy Chief
    Administration Division
    Vietnam Cinema Department,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오픈 세션

Lecture 1. 영화, 패션을 입다

김경 패션 칼럼니스트, 전 <하퍼스바자>(BAZAAR KOREA) 편집부장

‘영화, 패션을 입다’에서는 영화와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각도로 접근해 본다. 강사로 나서는 김경 작가는 전 <하퍼스 바자> 의 편집부장을 지냈으며 패션과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집필활동 중이다. 이번 오프세션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패션을 테마로 하여, 예사롭게 지나쳤던 영화 속 패션이 담고 있는 숨은 이야기를 찾아 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대표 저서로는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뷰티풀 몬스터><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등이 있다.

  • 일시: 2013년 10월 7일(월) 13:30~15:3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Lecture 2. 영화, 요리를 맛보다

박찬일 요리사, 인스턴트 펑크(Instant Funk) 셰프

‘영화, 요리를 맛보다’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각종 음식들을 소재로 영화와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와인과 요리강의 등 자신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찬일 인스턴트 펑크 요리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요리들의 의미와 배경을 설명하면서 영화를 관통하는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안녕 다정한 사람><보통날의 와인><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등을 펴냈다.

  • 일시: 2013년 10월 7일(월) 15:30~17:3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세미나

세미나1. 아시아영화의 성과, 아시아의 성장

  • 일시: 2013년 10월 8일(화) 14:00~16:0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Moderator

패트릭 프레이터Patrick FRATER, Asia Bureau Chief, Variety

Panelists

프랭크 프라이엇Frank PRIOT, COO, Film France
지젤라 카르Gisella CARR, CEO, Film New Zealand
로나 티Lorna TEE, Film Producer
마코 다나카Mako Tanaka, Director, Kobe Film Office
박병우,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

Summary

지구촌이 아시아를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성장을 이끌어 온 아시아가 2030년에는 북미, 유럽보다 발전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아시아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흐름을 확인하듯 영화계에서도 최근 아시아의 활약이 돋보인다. 예술적 측면에서, 2013년 상반기 각종 영화제 수상을 통해 아시아영화의 미학적 완성도가 세계적으로 공인되었다. 산업적으로 보면, 중국, 일본, 인도 등으로 대변되는 아시아영화 강국들이 북미, 유럽 국가 등과 손을 잡으며 국경을 넘어 파이를 넓히고 있다. 아시아영화가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음과 동시에 콘텐츠, 문화 소비재로서 역동적으로 변모하고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시장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문화 콘텐츠를 국제교류와 무역의 수단으로 인식하는 게 낯설지 않은 요즈음, 중국과 인도를 포함하는 어마어마한 시장 규모의 아시아는 이제, 도래하는 아시아의 시대를 어떠한 전략으로 준비해야 할까? 최근 많은 국가들이 국제 협정 체결 등 정책적으로 국가간, 지역간 공조를 꾀하고 있다. 이때, 아시아영화의 예술적 가치 및 특성과 아시아영화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것은 스스로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고민은 이미 시작된 대륙을 넘어서는 교류의 윤활유 역할을 하여 북미나 유럽 영화인, 영화·영상정책입안자 등이 아시아와 교감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방향을 확립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본 세션에서는 아시아영화의 현 위상을 조명하는 자가진단과 함께 동서양의 전문가들이 아시아 영화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한 가능성과 필요한 노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아시아인의 시각에서, 북미·유럽인의 시각에서 아시아라는 플레이그라운드에서 교류하고 합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향후 아시아영화가 아시아적 정체성을 보존하면서 보다 발전적인 산업 모델로 나아갈 수 있는 지향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하기로 한다.

세미나2. 영화는 있고 극장은 없다

  • 일시: 2013년 10월 9일(수) 16:00~17:3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Moderator

스티븐 크레민Stephen Cremin, CEO, Film Business Asia

Panelists

신 찬사야SIN Chansaya, Director of Cinema and Cultural Diffusion Dept.
예 린 민트Ye Linn MYINT, Deputy Director, Myanmar Motion Picture Enterprise
브리시오 산토스Briccio SANTOS, Chairman,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탄 추이 무이TAN Chui Mui, Director, Da Huang Pictures
홍은표, OECD 통계부문 비즈니스 마이크로 데이터 유닛 실장

Summary

할리우드영화의 아시아 시장 진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트랜스포머><반지의 제왕> 등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아시아 시장에서 높은 흥행을 기록했으며, 특히 아시아 최대의 마켓이라 할 수 있는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할리우드영화가 중국과 합작하는 사례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중국과 공동 제작한 해외영화를 외화 수입 쿼터에 포함시키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음). 그러나 이는 충분한 상영시설이 갖춰져 있는 일부 국가에만 제한된 동향이라 할 수 있는데, 실제 많은 아시아 국가들은 극장 등 상영 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해 일반 관객의 영화 관람 자체가 제한적이다. 일반 상영관의 상황이 이러하니, 예술영화 전용관은 더욱 찾아보기 힘들다. 최근 세계의 주요 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가 두각을 나타냄에 따라 아시아는 티켓 시장뿐 아니라 희소성 있는 작가영화의 산실로도 주목 받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작가영화 역시 아시아 지역에 거의 구비되어 있지 않은 예술영화 전용 상영관의 부족으로 일반상영의 기회를 잡지 못해 ‘영화제용 영화’로만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본 세미나에서는 관 주도로 관련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의 사례를 공유하고, 시네마테크, 케이블채널 구축 등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적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포커스 미팅

일본영화, 재도약을 꿈꾸다

  • 일시: 2013년 10월 8일(화) 17:00~19:0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Summary

매년 1월, 일본영화제작자연맹(Motion Picture Association of Japan, Inc.)은 전년도 일본의 영화흥행 통계를 발표한다. 올 1월에 발표한 2012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작년 흥행수입은 총 1951억 엔으로 자국영화수입이 1281억 엔, 외화수입이 670억 엔을 차지하였다. 2006년, 21년 만에 점유율에서 외화를 앞선 일본자국영화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연이어 상승곡선을 그리며, 일본 내 자국영화산업의 호조를 증명하였고 2010년 일본영화계는 연간 입장 인원 1억 7,435만 명, 흥행수입은 총 2,207억 3,700만 엔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다. 2008년 리먼쇼크 이후, 대부분의 산업이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던 반면, 일본영화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온 것이다.

그러나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등 재난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관객 수와 매출이 크게 급락하게 된다. 자연재해의 영향뿐만 아니라, VOD서비스의 확대 등과 같이 다양한 형태로 영화 관람이 가능해지면서 일부러 영화관을 찾는 관객의 수가 줄어 들 것을 예상하는 등 부정적인 평가를 받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과 달리, 2012년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 수는 1억 5,500만 명을 넘어서며 2011년 대비 107.2%를 기록하며 다시 활기를 찾는다. 또한, 2012년 5월, 노다 요시히코 내각총리대신은 ‘해외영화 로케이션 유치를 추진하는 계획’을 발표하며 영화산업과 관련하여 외국자본을 유입하고 자국민의 고용 창출을 위한 해외영화 로케이션 유치를 추진하는 등 일본영화산업의 부흥을 준비하게 된다.

이에 본 세션에서는 일본영화계가 다시 활기를 찾아가는 시점에서 일본 내 필름커미션이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세계의 영화·영상관계자를 대상으로 로케이션 및 인센티브를 포함한 지원제도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일본 로케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던 관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활발한 영화산업의 교류를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을 열고자 한다.

Programs

  • 1) 10″기조연설 – 테라와키 켄TERAWAKI Ken, Chairman, Japan Film Commission
  • 2) 70″일본 내 필름커미션 발표 - 로케이션 및 인센티브, 각종 지원 소개
  • 3) 10″마무리 인사(Q&A는 각 기관의 부스에서 진행 가능하도록 안내)

정책자 라운드 테이블 (비공개)

  • 일시: 2013년 10월 9일(수) 10:30~12:0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Discussant

아시아 각국 영상정책책임자, AFCNet 회장 및 관계자 등

Summary

아시아 영화산업의 파이를 키우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아시아 각국의 영상정책자들이 함께 논의의 장을 펼친다. 정책자라운드테이블에서는 AFCNet의 지속사업인 FLY사업을 통한 아시아 지역의 영화 교육 및 인재육성을 위한 영화교육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아시아 지역의 영화기금 조성, APEC, OECD 등 지역협력체와의 연대와 공적자금을 활용한 공조 방안 등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정책적, 실질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스페셜 프로그램

BFC프로젝트 피칭

  • 일시: 2013년 10월 7일(월) 13:30~15:0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홀 이벤트홀

오키나와 필름 리셉션

  • 일시: 2013년 10월 7일(월) 18:00~19:0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홀 오픈라운지

뉴질랜드 리셉션

  • 일시: 2013년 10월 8일(화) 18:00~19:0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홀 오픈라운지

글로벌필름커미션 리셉션

  • 일시: 2013년 10월 9일(수) 18:00~19:00
  • 장소: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홀 오픈라운지

AFCNet 랩파티

  • 일시: 2013년 10월 9일(수) 20:00~
  • 장소: 부산 해운대 센텀호텔 2층 센텀브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