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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2년 10월 8일(월) ~ 11일(목)

개요

  • 행사명 : 2012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2 Asian Film Policy Forum)
  • 기간 : 2012년 10월 8일(월) ~ 11일(목)

    ※ BIFCOM2012(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 2012년 10월 8일 ~ 11일
    ※ 2012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정기총회 2012년 10월 11일
    ※ 17회 부산국제영화제 2012년 10월 4일 ~ 13일

  • 주제 : 영화교육&기술혁신
  • 장소 : 부산 해운대 BEXCO
  • 주최 : 부산광역시, 부산영상위원회,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 후원 :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통상부, 부산관광컨벤션뷰로

참석자

  • ASEAN
  • Larry MARAMIS
  • Director for Cross-Sectoral Cooperation
    ASEAN Socio-Cultural Community Department, ASEAN Secretariat
  • Widia LIBRIANTI
  • Technical Officer
    ASEAN Socio-Cultural Community Department, ASEAN Secretariat
  • ASEAN Foundation
  • Makarim WIBISONO
  • Executive Director
  • Cambodia
  • SIN Chansaya
  • Director of Cinema and Cultural Diffusion Department
    Ministry of Culture and Fine Arts
  • China
  • JIANG Ping
  • Secretary of the Party Committee
    China Broadcasting Performing Arts-Troupe, The State Administration of Radio Film and Television
  • ZHAO Ping
  • Deputy General Manager
    Western Movie Group Co., Ltd.
  • ZHANG Congdi
  • Lecturer
    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
  • JIANG Bo
  • Press
    People's Daily Online
  • ZHU Xiaoyi
  • Press
    People's Daily Online
  • Europe
  • Arie BOHRER
  • President, EUFCN (European Film Commissions Network)
    Film Commission of Austria / Location Austria
  • Hong Kong, China
  • Nansun SHI
  • Executive Director
    FILM WORKSHOP CO LTD
  • Patrick FRATER
  • Press
    Film Business Asia
  • Indonesia
  • Syamsul LUSSA
  • Director for Film Industry Development
    Ministry of Tourism and Creative Economy, Republic of Indonesia
  • Deborah GABINETTI
  • Director
    Bali Film Center
  • Edwin
  • Film Director
  • Adisty Sukma SAWITRI
  • Press
    The Jakarta Post
  • Japan
  • UEDA Fumio
  • Mayor of Sapporo city
  • TERAWAKI Ken
  • Chairman
    Japan Film Commission
  • INOUE Toshihiko
  • Chairman
    Sapporo-Hokkaido Contents Strategy Organization (SHOCS)
  • KAKEO Yoshio
  • Press
    Kinema Junpo
  • WADA Takashi
  • Press
    Bunkatsushin
  • YOSHINO Kazumi
  • Press
    Eizo Shimbun
  • Jordan
  • George DAVID
  • Chairman
    Royal Film Commission of Jordan
  • Sharif AL-MAJALI
  • Production Services Manager
    Royal Film Commission of Jordan
  • Korea
  • CHO Jeongjun
  • Chairman
    Producers Guild of Korea
  • CHOE Equan
  • Director
    Korean Academy of Film Arts
  • CHOI Kyudon
  • Professor
    Dongseo University
  • JEE Kilwoong
  • Cinematographer
  • JEONG Byeonggak
  • Director, AFCNet Board Member
    Jeonju Film Commission
  • JOO Yoseph
  • Investment
    Candlemedia
  • Jonathan KIM
  • Advisor
    CJ E&M
  • KANG Full
  • Chairman
    Korean Film Council
  • SHIN Chul
  • CEO
    Shin Cine
  • KIM Paekcheol
  • CEO
    CJ Powercast
  • KIM Yongsoo
  • VFX Supervisor
    CJ Powercast
  • KIM JHO Gwangsoo
  • Film Director
    Generation Blue Films
  • KIL Yeongmin
  • CEO
    JK FILM
  • KIM Minsuk
  • Film Director
    ZIPCINEMA
  • KIM Hui
  • Film Director
    HITBOX
  • KIM Hyungmin
  • Producer
    REALIES PICTURES
  • KIM Daeseung
  • Producer
    Harimao Pictures
  • KIM Taehun
  • Producer
    Story Room
  • KIM Dongyoung
  • Cinematographer
  • LEE Hyungsok
  • Producer
    Story Room
  • MYUNG Kaynam
  • Actor
  • OK Imsik
  • Producer
    CJ Powercast
  • OH Seunghwan
  • CEO
    SOMA KOREA
  • PARK Byoungwoo
  • Director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 CHOI Bokeun
  • Director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 PARK Beomsu
  • Supervisor
    CJ E&M Pictures
  • RYU Yeon
  • Producer
    CJ Powercast
  • SHIM Jaemyung
  • CEO, Producer
    Myungfilms
  • PARK Soomee
  • Press
    Hollywood Reporter
  • KIM Nemo
  • Press
    Variety
  • Lao PDR
  • Bounchao PHICHIT
  • Director
    Department of Cinema, Ministry of Information and Culture
  • Malaysia
  • Michael LAKE
  • CEO, AFCNet AdvisorM
    Pinewood Iskandar Malaysia Studio
  • Mohd Naguib RAZAK
  • Director General
    FINAS (National Film Development Corporation Malaysia)
  • Balaraman NARAYANASAMY
  • Director of Planning & Research
    FINAS (National Film Development Corporation Malaysia)
  • Kamil OTHMAN
  • Vice President, AFCNet Board Member
    MDeC (Mulitimedia Development Corporation)
  • James LEE
  • Film Director
    Doghouse 73 Pictures
  • Alexandra BROWNE
  • Senior Vice President
    Pinewood Iskandar Malaysia Studio
  • Myanmar
  • Aung Myo MYINT
  • Managing Director
    Myanmar Motion Picture Enterprise, Ministry of Information
  • New Zealand
  • Michael BROOK
  • Executive Manager
    Film Auckland
  • Harry HARRISON
  • Screen Production Attraction Executive
    Film Auckland
  • Philippines
  • Briccio SANTOS
  • Chairman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 Rolando TOLENTINO
  • Professor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 College of Mass Communication
  • Russia
  • Alexander DOLUDA
  • Director
    Vladivostok Film Commission
  • UK
  • Liz SHACKLETON
  • Press
    Screen Daily
  • USA
  • Chris EDWARDS
  • CEO
    THE THIRD FLOOR
  • Vance VAN PETTEN
  • Executive Director of PGA, Lawyer
    PGA (Producers Guild of America)
  • Stuart LEVY
  • Chair of PGA International Committee
    TOKYOPOP CEO
  • William BOWLING
  • International Production Consultant Hollywood Location Manager, AFCNet Advisor
    Filmsites International Worldwide Film Production
  • William FAY
  • Producer
    Former VP of Legendary

오픈 세션

Lecture 1.

강풀 만화가 _ 만화가 강풀에게 듣는다 '만화와 영화사이’

충무로가 가장 사랑하는 웹툰 작가 강풀이 아시안영상정책포럼에서 강연을 한다. 강풀 작가는 <순정만화><26년><아파트><이웃사람> 등 감성적 소재와 탄탄한 구성으로 발표한 작품마다 영화와 연극에서 널리 상영되며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웹툰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한국 만화계의 지형도를 바꾼 1세대 웹툰 작가로 인터넷 미디어 시대를 대표하는 이야기꾼인 강풀 작가는 각박한 시대에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각과 감성이 담긴 작품들로 영화계는 물론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6년 영화 <아파트>를 시작으로 2008년 <바보><순정만화>그리고 2010년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이르기까지 총 네 편의 웹툰을 영화로 탄생시켰다. 또한 최근에 개봉한 <이웃사람>은 재미와 완성도를 유지하며 흥행몰이 중으로 다시 한번 무궁무진한 작가적 사고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26년><당신의 모든 순간> 등도 각각 개봉과 영화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다양한 소재, 친근한 접근성, 스토리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강풀 작가의 작품이 인터넷안에서 스크린으로 발전하는 과정의 다채롭고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만화만큼 다양한 강풀 작가의 영화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 일시: 10월 8일(월) 15:00~17:00

Lecture 2.

김조광수 영화감독 _ 딴따라의 영화공장: 청년 김조광수, 제작과 연출사이

최근 팟캐스트 1위를 차지한 <나는 딴따라다>의 진행을 맡기도 했던 밝고 즐거운 게이 김조광수는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넘나들며 성공과 실패를 다양하게 경험한 제작자이자 영화감독이다. ‘무슨 일이든 지치고 않고 계속 한다’는 김조광수 감독의 영화와 삶에 대한 태도는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의뢰인>, <조선 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등 주목할 만한 영화를 기획 제작하였으며 첫 장편영화 연출작인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입지도 굳혔다. 또한 성 소수자 인권운동 등 사회· 문화계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없는 열정과 샘솟는 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청년감독 김조광수 감독의 영화기획 및 제작, 연출에 대한 영화인생스토리를 아시안영상정책포럼 오픈세션에서 만날 수 있다.

  • 일시: 10월 8일(월) 17:00~19:00

아세안 세션

Education, Future Realizer

  • 일시: 10월 9일(화) 13:30~15:00
  • 장소: BEXCO 컨벤션홀

Moderator

최익환(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 영화감독)

Panelists

롤랜도 톨렌티노, 필리핀대학교 매스커뮤니케이션대학 학장
에드윈, 영화감독, 2005년 아시아영화아카데미 펠로우
제임스 리, 영화감독

Summary

지난해 아시안영상정책포럼에서 아세안 각국의 영상정책자들은 아세안 지역의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선결 과제는 숙련된 영화 인력의 육성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라 피력하였다. 최근 아세안 지역에서도 영상산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우수한 인력의 확보가 필요하고 이를 위한 감독, 프로듀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기관의 설립이 무엇보다 필요한 실정이다.

그러나, 이는 많은 비용과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산업적 교육적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일부 아세안 지역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는 현실적인 방안으로 떠오른 것이 아세안 국가가 함께하는 단기 영화교육과정의 개설 및 워크숍의 활성화였다.

작년 아시안영상정책포럼의 논의를 바탕으로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및 아세안 각 국가들은 국제기구 아세안 및 관련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아세안 지역의 단기 영화교육 워크숍 개최에 대한 논의를 진행시켜 오고 있다.

아세안 세션에서는 아세안 지역의 영화 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아세안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양성의 방식과 교육 프로그램 모델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가진다. 또한 단기 영화 교육 워크숍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와 효율적인 개최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필름 커미션 세션

Film Commissioners as Industry Boosters!

  • 일시: 10월 10일(수) 11:00~12:30
  • 장소: BEXCO 컨벤션홀

Moderator

마이클 브룩, 필름오클랜드 이그제큐티브 매니저

Panelists

난선시, 프로듀서, 필름워크숍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디스트리뷰션워크숍 회장
아리에 보허, EUFCN 회장, 로케이션오스트리아 대표
조지 데이비드, 요르단왕립필름커미션 제너럴 매니저

Summary

90년대 후반 홍콩, 일본, 한국에서 처음으로 설립되며 확산되기 시작한 아시아 지역의 필름 커미션은 현재 그 숫자가 약 150여개에 달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 동안 아시아 지역의 각 필름커미션은 촬영 인허가 및 로케이션 지원을 중심으로 영화산업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영화촬영유치를 통한 지역 홍보와 지역 영상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아시아 지역의 필름커미션이 점차 늘어나면서 촬영유치를 위한 경쟁 또한 나날이 심화되고 있다. 지역의 필름커미션은 촬영 인센티브라는 재정적 지원을 시작으로 기획개발 단계에서의 지원과 배급단계의 상영지원까지 촬영 인허가 및 로케이션 지원을 넘어선 영화 제작 전반에 걸쳐 보다 능동적인 지원과 기능을 하도록 요구 받고 있다. 영화제작과정에서 필름커미션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남과 동시에 필름커미션의 전문성 또한 중요시 되고 있다.

필름커미션 세션에서는 영화 산업 각 분야에서 점차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필름커미션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업계의 니즈가 무엇이며 필름커미션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정책자 라운드테이블(비공개)

  • 일시: 10월 10일(수) 16:00~17:30
  • 장소: BEXCO 컨벤션홀

Discussants

각국 영상정책자, 아세안 사무국 인사, 아세안파운데이션 인사, AFCNet 회장, AFCNet 자문위원

Summary

아시아 영화산업의 파이를 키우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아시아 각국의 영상정책자들이 함께 논의의 장을 펼친다. 정책자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2011년 아시안영상정책포럼의 정책자 라운드 테이블에서 제기된 아세안 지역의 영화 교육 및 인재육성을 위한 영화교육 프로그램의 실시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아세안과 함께 한국, 중국 등의 다른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및 인재양성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인더스트리 세션 –부산영상기술세미나-

※ 영화진흥위원회 공동주최

현대 관객들은 해를 거듭할 수록 한층 더 정교한 영상을 기대한다. 할리우드의 스튜디오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및 VFX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정밀성이 높은 영화를 제작해 관객의 기대를 만족시킨다. 요즘 영화인들은 영화 역사 상 그 어느 때 보다 큰 기대를 받고 많은 도전과제에 부딪힌다.

정교한 영상 제작의 능률을 제고하기 위해 다수의 감독과 제작자들은 ‘사전시각화’나 ‘프리비즈’로 알려진 공정을 도입했다. 프리비즈 기술팀의 도움을 받아 영화감독은 촬영 전 실제영화 장면을 가상으로 디자인한다. 이 과정을 통해 스토리 아이디어와 감독의 선택을 점검하고 개선해 현장 작업과 후반 작업의 효율성을 높인다.

온 셋(On-set) 사전시각화나 ‘버추얼 프로덕션’으로 알려진 새로운 형태의 사전시각화 기술이 <아바타>(2009)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와 같은 영화 제작에 활용되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이제 감독들은 실제 배우와 세트를 촬영하면서 버추얼 캐릭터와 버추얼 환경을 감독할 수 있게 되었다. 영화감독과 촬영감독들은 버추얼 카메라를 활용해 그린 스크린 너머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2012 아시안영상정책포럼과 2012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BIFCOM)은 전문가들이 모여 사전시각화와 버추얼 프로덕션 관련 기법과 기술에 대해 토론하며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들의 성공비결을 밝혀내는 장이 될 것이다.

※ 인더스트리세션 소개에 도움을 주신 서드플로어 대표 크리스 에드위드에게 감사드립니다.

[세미나]

상상력을 펼쳐라! 버추얼 프로덕션을 통해 얻는 것!

  • 일시: 10월 9일(화) 16:00~18:00
  • 장소: BEXCO 컨벤션홀

Moderator

최규돈, 동서대학교 교수

Panelists

신철, 신씨네 대표이사
크리스 에드워드, 써드플로어 CEO
윌리엄 페이, 프로듀서
김백철, CJ 파워캐스트 대표이사

Summary

사전시각화와 버추얼 프로덕션을 통해 감독, 미술감독, 촬영감독, VFX 전문가, 편집자들의 창의성이 거의 무한대로 펼쳐질 수 있다. 또한 영화감독들은 예산 지출 전 각 장면을 세부적으로 계획할 수 있어서 불안 요인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사전시각화와 버추얼 프로덕션을 통해 감독, 미술감독, 촬영감독, VFX 전문가, 편집자들의 창의성이 거의 무한대로 펼쳐질 수 있다. 또한 영화감독들은 예산 지출 전 각 장면을 세부적으로 계획할 수 있어서 불안 요인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꿈의 무대” 온 셋(On-set) 사전시각화의 기능과 실제

  • 일시: 10월 10일(수) 14:00~16:00
  • 장소: BEXCO 제1전시홀 이벤트홀

Moderator

최규돈, 동서대학교 교수

Panelists

크리스 에드워드, 써드플로어 CEO
지길웅, 촬영감독
김용수, CJ 파워캐스트 VFX 수퍼바이저

Summary

'상상력을 펼쳐라! 버추얼 프로덕션을 통해 얻는 것!’ 프로그램과 연계된 본 세션에서 토론자들은 최신 버추얼 프로덕션 이면의 사전시각화 기술과 작업과정에 대해 주로 논의한다. 실시간 3D 소프트웨어와 최신 퍼포먼스 캡쳐 하드웨어 등 많은 기술이 활용되어 영화인인들은 창의력을 거의 무한대로 발휘할 수 있다.

다양한 토론자들이 모여 사전시각화 기술 관련 경험을 소개한다. 써드플로어사(THE THIRD FLOOR)’ 대표 크리스 에드워드는 할리우드의 사례를 들어 버추얼 프로덕션의 최신 작업 과정을 설명한다. 써드플로어는 사전시각화 분야의 선두주자로 조지 루카스, 제임스 카메론, 팀 버튼 등 많은 영화감독과 함께 작업했다. 디지털베이(Digital Bay)는 아시아 최초 버추얼 프로덕션 기능을 갖춘 신설 버추얼 스튜디오를 소개한다. 본 세션에 참석해서 콘텐츠 창작의 미래를 판가름할 장비와 기술을 접해보길 바란다.

스페셜 프로그램

아시아필름마켓 BFC프로젝트 피칭

  • 일시: 10월 8일(월) 13:00~15:00
  • 장소: BEXCO 제1전시홀 이벤트홀

로케이션 투어

  • 일시: 10월 10일(수)

영화의전당(출발) ->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AZWorks) ->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 마린시티 -> 동백섬(APEC 정상회담장) -> 이기대 -> 석식 -> 영화의전당(도착, 해산)

로케이션 투어

  • 일시: 10월 8일(월) 16:00~18:00
  • 장소: BEXCO 컨벤션홀 2층

삿포로 프레젠데이션 – Special Zone for Screen Industry in Japan -

  • 일시: 10월 8일(월) 18:00~19:00
  • 장소: BEXCO 제1전시홀 카페테리아

뉴질랜드 리셉션

  • 일시: 10월 9일(화) 18:00~19:00
  • 장소: BEXCO 제1전시홀 카페테리아

AFCNet 1-hour Party

  • 일시: 10월 10일(수) 18:00~19:00
  • 장소: BEXCO 제1전시홀 카페테리아

※ AFCNet 감사패 수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