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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1년 10월 10일(월) ~ 13일(목)

개요

  • 행사명 : 2011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1 Asian Film Policy Forum)
  • 기간 : 2011년 10월 10일(월) ~ 13일(목)

    ※ BIFCOM2011(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
    ※ 2011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정기총회 2011년 10월 13일
    ※ 2011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정기총회 2011년 10월 13일

  • 장소 :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 홀 및 컨벤션 홀
  • 주최 :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부산광역시
  • 주관 : 부산영상위원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 후원 : 한국관광공사, 한·아세안협력기금, 일본국제교류기금, 부산관광컨벤션뷰로

참석자

  • ASEAN
  • Larry MARAMIS
  • Director for Cross-Sectoral Cooperation
    ASEAN Socio-Cultural Community Department, ASEAN Secretariat
  • Widia LIBRIANTI
  • Technical Officer
    Culture and Information Division, ASEAN Socio-Cultural Community Department, ASEAN Secretariat
  • Australia
  • Michael LAKE
  • CEO
    Pinewood Iskandar Malaysia Studios
  • Cambodia
  • SOM Sokun
  • Secretary of State
    Ministry of Culture and Fine Arts
  • POK Borak
  • Ministry of Culture and Fine Arts
  • China
  • HU Xiaofeng
  • Producer
    Huayi Brothers Media Group, Beijing feng xiao gang's Film and TV Culture Studio.
  • Hong Kong
  • Jack SO Chak Kwong
  • Chairman
    Hong Kong Film Development Council
  • Wellington FUNG
  • Secretary-General
    Hong Kong Film Development Council
  • Indonesia
  • Syamsul (SAM) LUSSA
  • Director for Film Affairs
    Directorate General of Culture, Arts and Film,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 NURDIANSYAH, S. Kom
  • Director for Film Affairs
    Directorate General of Culture, Arts and Film,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 Japan
  • KOMATSU Yayoi
  • Director General
    Cultural Affairs Department, Agency for Cultural Affairs
  • OKAWA Kouhei
  • Deputy Director
    Arts and Culture Div, Cultural Affairs Department, Agency for Cultural Affairs
  • TERAWAKI Ken
  • Chairman
    Japan Film Commission
  • Toshihiko INOUE
  • Chairman
    Sapporo- Hokkaido Contents strategy Organization
  • Iseki SATORU
  • CEO
    Tara Contents
  • KOYAMA Seijiro
  • Board Member
    Directors Guild of Japan
  • WATANABE Yukari
  • Directors Guild of Japan
  • Korea
  • KIM Euisuk
  • Chairman
    Korean Film Council
  • LEE Joondong
  • CEO
    NOWFILM / PINEHOUSEFILM
  • NOWFILM / PINEHOUSEFILM
  • CEO
    Generation Blue Films
  • KIM Paekcheol
  • Managing director
    CJ Power cast
  • CJ Power cast
  • Professor
    Dongseo University
  • GONG Jiyoung
  • Novelist
  • JEONG Jaeseung
  • Professor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KAIST)
  • Lao PDR
  • Bounchao PHICHIT
  • Director General
    Cinema Department in charge of development film industry
  • Malaysia
  • MOHD NAGUIB RAZAK
  • Director General
    National Film Development Corporation
  • N. Balaraman
  • Director of Planning & Research
    National Film Development Corporation
  • Myanmar
  • Aung Myo Myint
  • Managing Director
    Myanmar Motion Picture Enterprise, Ministry of Information
  • Nepal
  • Nepal
  • Chairperson
    Film Development Board
  • New Zealand
  • Sue THOMSON
  • Board Member
    Film New Zealand
  • Philippines
  • Briccio G.SANTOS
  • Chairman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 Jose Miguel De La Rosa
  • Executive Director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 Thailand
  • Wanasiri MORAKUL
  • Director
    Thailand Film Office
  • Chalothron Sumanasrethakul
  • Thailand Film Office
  • UK
  • Liz SHACKLETON
  • Asia Editor
    Screen International
  • Jason GRAY
  • Japan Correspondent
    Screen International
  • USA
  • William BOWLING
  • Hollywood Location Manager
    International Production Consultant
  • Stuart LEVY
  • TOKYOPOP CEO
    Chair of PGA International Committee
  • Matt MADDEN
  • V.P Production&Development
    Giant Studios
  • Vietnam
  • Do Duy Anh
  • Chief in charge of International Relations
    Vietnam Cinema Department,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기조연설

아시아 영상산업 지역협력

아시아 각국 영상정책자들이 2010년 이후 자국의 영상산업 현황 및 주요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지역협력의 발전방향에 대한 기조연설

  • 일시. 10월 11일 11:00 ~ 12:30
  • 장소. BEXCO Convention Hall
  • 발표. 11개국 정책 책임자

오픈 세션

Lecture 1.

공지영 작가 _ 나의 소설, 나의 영화

원작 소설 3편이 영화화된 보기 드문 이력을 가진 작가 공지영이 자신의 소설과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처음으로 풀어 놓는다.「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영화화 되어 모두 흥행 성공은 물론 큰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도가니」도 최근 개봉하여 흥행과 함께 큰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다. 10월 아시안영상정책포럼 오픈세션에서 공지영이 밝히는‘나의 소설, 나의 영화’는‘언어’라는 매체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공지영이 또 다른 매체인‘영화’를 통해 표현된 자신의 작품을 재해석함으로써, 영화팬들은 물론 독서광들에게도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 일시 2011.10.10(월) / 14:00~16:00

Lecture 2.

정재승 교수 _ 영화와 뇌과학 :‘뇌’멋대로 보는 영화

“스크린은 과학적 상상력 넘치는 또 다른 우주”라고 말한 열렬한 영화광이자 뇌를 연구하는 뇌과학자 정재승 박사(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부교수) ‘영화와 뇌과학 :‘뇌’멋대로 보는 영화’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저서「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보다」를 통해 영화속에서의 과학적 오류를 지적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정재승 박사는 영화의 수용과 반응까지, 뇌의 작용과 사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과학의 눈으로 영화를 보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 일시 2011.10.10(월) / 16:00~18:00

필름커미션 세션

[세미나1]

아시아 필름커미션 10년, 역할과 방향

  • 일시. 10월 11일(화) 14:00 ~ 16:00
  • 장소. BEXCO Convention Hall

Moderator

리즈 새클턴, 스크린 인터내셔널 아시아 편집장

Panels

웰링턴 펑, 홍콩영화개발위원회 국장
이노우에 토시히코, 삿포로-홋카이도 콘텐츠 전략기구 이사장
이준동, 나우필름 / 파인하우스필름 대표이사
윌리엄 바울링,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 국제영화제작 컨설턴트

Summary

1998년 홍콩에서 아시아 최초 영화촬영지원기구인 홍콩필름서비스오피스가 설립된 후 10여년이 지났다. 1990년대 말 부산영상위원회와 일본의 고베필름오피스 등이 촬영에 필요한 허가, 행정지원,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촬영지원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아시아 전역에 필름커미션 설립이 급속히 확산되었으며 일본에서는 무려 100여 개의 필름커미션이 설립되었다. 또한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의 아세안 국가에서도 필름커미션 설립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도 아시아 지역에 필름커미션 증가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여년간 아시아 각 지역 필름커미션은 지역의 영상산업지원기관으로 영화·영상물 촬영 유치를 위해 각종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로케이션지원서비스 메인 업무 외에 대만, 한국, 싱가포르 등에서는 해외영화 촬영유치를 위해 로케이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고, 홍콩필름서비스오피스는 영화개발국에서 관리하는 영화대출보증기금(FGF), 영화개발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의 경우 기획개발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각 지역 필름커미션은 다양하게 업무영역을 확장시키며 영화·영상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

필름커미션은 이러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홍보 및 지역의 영상산업을 육성시키는데 기초를 다졌으며 관광, 지역문화산업 등 연계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시아 필름커미셔너들과 영화산업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아시아 필름커미션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필름커미션의 산업적, 정책적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필름커미션의 역할이 로케이션 협조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경제적 효과 창출로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 새로운 10년을 맞아 경쟁력을 확보하고 발전방향으로 나가기 위해 검토되어야 할 제도적, 정책적 과제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세미나2]

영화, 지구를 위로하다

  • 일시. 10월 12일(수) 14:00 ~ 16:00
  • 장소. BEXCO Convention Hall

Moderator

테라와키 켄, 재팬필름커미션 이사장

Panels

스튜어트 레비, 도쿄팝 CEO, PGA 국제위원회 위원장
후샤오펑, 영화 <대지진> PD
코야마 세이지로, 영화감독
수 톰슨, 필름뉴질랜드 보드멤버

Summary

최근 지구촌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진, 해일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경제적, 심리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 올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은 일본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고, 사망자와 행방불명자의 수가 2만명을 넘어서며 도시가 마비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또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는 작년 9월의 지진 피해가 채 아물기도 전에 올해 2월 다시 발생한 지진과 계속되는 여진으로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세계 곳곳에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고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각계에서 일반적인 구호 차원을 넘어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8월에는 APEC 특별회의가 센다이에서 개최되어 재해를 입은 기업들에 대한 대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복구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계에서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여러 활동이 전개되고 있지만, 보다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정부와 지역 영상산업기구인 필름커미션의 역할 역시 중요하게 작용한다.

일본의 고베필름오피스는 1995년 한신대지진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고베시의 10년 계획의 일환으로 설립된 이후 각종 촬영을 유치하며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 진흥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중국 당산시 정부는 과거 당산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직접 영화 <대지진>의 제작과 투자를 진행하며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다.

자연재해는‘지구’라는 통합체 안에서 발생한 인류 공통의 재난이다. 이러한 재난에 직면하여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에 맞는 방식으로 함께 극복 치유해 나가야 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고, 재해 이후 각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활동과 함께 지역정부와 영화계, 그리고 필름커미션의 역할과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영화가 지구를 위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아세안 세션

[프레젠테이션] Frame in ‘ASEAN Cinema Power’

  • 일시. 10월 12일(수) 11:00~12:30
  • 장소. BEXCO Convention Hall

Moderator

마이클 레이크, 파인우드 이스칸다 말레이시아 스튜디오 대표

Panels

아세안 사무국
인도네시아 문화관광부 문화예술영화국
라오스 문화정보부 영화국
미얀마 정보부 모션픽쳐엔터프라이즈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영화국

Summary

1967년 창설 이래 성공적인 지역협력체로 성장한 ASEAN에는 10개의 동남아시아 국가가 가입되어 있다. 아세안 각국은 서로 다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여건 속에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영화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세안 협력체의 소개 및 활동사항을 알리고,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진흥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정책과 발전방향을 들어본다. 또한 각종 규제로 촬영하기 힘든 나라로 알려졌으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관광산업 육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라오스와 미얀마의 숨겨진 로케이션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아시아 지역 간 교류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인더스트리 세션

버추얼 스튜디오, 로케이션을 캡처하다

  • 일시. 10월 11일(화) 16:30 ~ 18:00
  • 장소. BEXCO Convention Hall

Moderator

최규돈, 동서대학교 교수

Panels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김백철, CJ파워캐스트 미디어사업본부장
매튜 마든, 자이언트스튜디오 제작개발부사장

Summary

빠른 기술 발전과 함께 영화촬영 환경은 늘 진화하고 있다.

필름에서 디지털로, 2D에서 3D로 변화되는 영화기술은 현실에서 실현 불가능한 장면을 영화속에서 구현함으로써 관객들에게 늘 새로운 시각적 자극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불어, 새로운 기술의 발전은 지금까지의 영화제작방식에 대해서도 발상의 전환과 같은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가상세트로 새로운 로케이션을 창조하다!

영화 속 로케이션은 늘 새롭고 창의적인 공간을 찾는다. 시대물의 경우, 딱 맞는 로케이션을 물색해내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러한 로케이션에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상속의 공간을 완벽하게 재현해주는 것이 바로 버추얼스튜디오로 구현된 가상의 로케이션이다.
버추얼 스튜디오에서는 로케이션을 굳이 가지 않더라도 부분적으로 촬영된 로케이션 소스에 컴퓨터그래픽을 가미한 사전시각화 작업을 통해 만들고자 하는 영화 속 로케이션 공간을 자유자재로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가상의 세트에서 배우는 마치 실재 공간에 있는 것처럼 연기를 할 수 있다.

버추얼 스튜디오와 영화의 접목

영화 <300>에서 스파르타와 그리스의 가장 치열했던 테르모필레 전투 현장의 완벽한 재현,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이 존재하던 신비롭고 아름다운 미지의 숲속 공간, 영화 <국가대표>에서의 스피드한 스키점프장의 모습은 모두 버추얼 스튜디오를 통해 창조해 낸 가상의 로케이션공간이다.
버추얼 스튜디오는 이미 방송에서 상용화 되어왔지만 기술적, 공간적 한계로 한국영화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아 왔다. 그러나 제임스 카메룬의<아바타>를 비롯한 할리우드의 대규모 영화와 드라마에서는 버추얼 스튜디오를 이용하여 실제 촬영에서는 불가능한 장면을 만들어 내고있다. 가상의 로케이션 소스는 다양하게 변경이 가능할 뿐더러 해외로케이션 촬영과 대규모 세트장 제작에 비하여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제작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구현해 낼 수 있다.

011년 아시안영상정책포럼과 BIFCOM에서는 이러한 기술적 진보에 따른 로케이션 환경변화를 전망하고, 미래영상산업에서‘로케이션’의 개념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될지를 가늠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제임스 카메룬의 <아바타>,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 등 할리우드의 주요 대작에서 모션캡처 및 가상세트를 구현해낸 자이언트 스튜디오의 책임자가 연사로 참가하여 가상세트와 결합된 새로운 로케이션 창출에 대한 사례도 살펴본다.

스페셜 프로그램

영화도시 부산 팸투어 Tour course

영화의전당(출발) ->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AZWorks) ->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 동백섬(APEC 정상회담장) -> 중식 -> 영화의전당(도착, 해산)

  • 일시: 10월 9일 / 10월 13일 10:30~14:00

일본영화촬영감독협회 사진전

일어나라 일본, 재건의 염원을 담아

  • 일시 : 포럼 기간 중
  • 장소: BEXCO Convention Hall Lobby
  • 주최 : 일본영화촬영감독협회

아시아 영상 정책 & 산업 네트워킹

  • 일시 : 10월 11일(화)-12일(수)
  • 장소 : BEXCO Convention Hall Lob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