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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0년 10월 10일(일) ~ 11일(월)

개요

  • 행사명 : 2010 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0 Asian Film Policy Forum)
  • 기간 : 2010년 10월 10일(일) ~ 11일(월)

    ※ BIFCOM (부산국제필름커미션ㆍ영화산업박람회) 2010년 10월9일 ~ 11일
    ※ AFCNet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총회 2010년 10월 12일
    ※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2010년 10월 7일 ~ 15일

  • 장소 :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 주최/주관 :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부산영상위원회, 부산광역시
  • 후원 :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컨벤션뷰로

발제자

  • Australia
  • Michael LAKE
  • Producer of Mike LAKE Prouductions
    AFCNet Advisor
  • Ross MATTHEWS
  • Head of Production Investment
    Screen Australia
  • Cambodia
  • SIN Chansaya
  • Director of Cinema and Cultural Diffusion Department
    Ministry of Culture and Fine Arts
  • China
  • MIAO Xiaotian
  • Deputy General Manager
    China Film Co-production Corporation
  • WU Yue
  • Sales Manager
    China Film Co-production Coporation
  • Hongkong (UK)
  • Patrick FRATER
  • CEO
    Film Business Asia
  • Indonesia
  • Tjetjep SUPARMAN
  • Director General for Culture Value, Art and Film
    Ministry of Culture & Tourism
  • Japan
  • Ken TERAWAKI
  • Chairman
    Japan Film Commission
  • Mikio SUGIURA
  • Hands on Manager
    Okinawa Prefecture
  • Shinya KAWAI
  • General Producer
    FUJI TV
  • Takashi YOSHIDA
  • Executive Director of Seoul Office
    Japan National Tourism Organization
  • Toshihiro KITTA
  • President
    Dragon Heart International
  • Korea
  • CHO Heemoon
  • Chairperson
    Korean Film Council
  • KIM Taekyun
  • Film Director
  • LEE Jooick
  • CEO
    Boram Entertainment
  • PARK Kwangsu
  • Honorary Chairman
    Busan Film Commission
  • TCHA Sungjai
  • Chairman
    Korean Film Producers Association
  • Malaysia
  • Kamil OTHMAN
  • Vice President
    Multimedia Development Corporation
  • Nepal
  • Chiranjibi GURAGAIN
  • Information & International Relations Office
    Film Development Board
  • Dhanaraj GNYAWALI
  • Under-secretary
    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 New Zealand
  • Michael BROOK
  • Executive Manager
    Film Aukland
  • Sue THOMSON
  • Board Member
    Film New Zealand
  • Philippines
  • Briccio G.SANTOS
  • Chairman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 Thailand
  • Suwat SIDTHILAW
  • Deputy Director General
    Office of Tourism Development, Ministry of Tourism and Sports
  • USA
  • Bill BOWLING
  • International Production Consultant
    AFCNet Advisor
    Previous Worldwide Locations Executive for Warner Bros.Pictures

기조연설

성장하는 아시아영상산업과 그 미래에 대한 준비

작년 포럼 이후, 아시아 각 국의 영상산업의 발전 사항 및 변화된 정책 소개.
더불어,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영화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아시아 각국의 정책과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

  • 일시. 10월 10일 10:10 ~ 11:20
  •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그랜드볼룸
  • 발표. 9개국 정책 책임자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1

국제공동제작 지원정책 가이드 (중국, 호주)

○ 중국의 국제공동제작 지원정책
발표자: 중국 중국전영합작제편공사, 부사장 먀오샤오티엔

최근, 중국은 프랑스, 뉴질랜드, 싱가폴과 잇달아 국제공동제작협정을 체결하였고 홍콩, 대만과는 경제협력협정을 맺으며 범 중화권 공동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등 공동제작 활성화에 대한 활발한 정책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공동제작 협정을 통해 중국영화로 인정되는 혜택 등을 지원하며, 각 국가들과의 다양한 공동제작을 유도하고 있는 중국의 공동제작지원 정책을 살펴보고, 이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 호주의 국제공동제작 지원 정책
발표자: 호주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 제작투자 총 책임 로스 매튜

영화를 국가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호주는 올해 6월, 국제공동제작을 장려하기 위해 공동제작인정 지원자격 등을 완화하는 국제 공동제작 가이드 라인을 개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영국, 중국, 인도 등 총 10여 개국과 공동제작협정을 맺고 있는 호주의 공동제작 지원제도를 살펴보고 공식공동제작으로 인정받을 경우 약 40%까지 제작비 환급을 받을 수 있는 프로듀서 오프셋 등, 다양한 재정적 지원제도와 혜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 일시. 10월 10일 11:40 ~ 12:40
  •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볼룸C

프리젠테이션2

"Hot Places in Asia!"

○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일본의 제작지원 프로그램
발표자
타카시 요시다 -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장, 미키오 스기우라 - 오키나와 현 핸즈 온 매니저

각종 규제로 촬영하기 힘든 국가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던 일본이, 최근, 관광 및 지역문화와 연계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면서 해외 작품의 촬영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일본 관광청의 “스크린 투어리즘”은 해외작품의 촬영유치를 통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자 일본에서 촬영하는 작품을 선발하여 재정적 지원을 한다. 또한, 류큐왕국이라 불리며 독자적 문화를 지켜온 오키나와 현은 오키나와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영상에 접목시키고 해외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50억 규모의 문화 콘텐츠 펀드를 조성하였다.
일본의 다양한 로케이션지와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영화와 문화, 관광이 연계된 일본의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뉴질랜드 영상산업의 성공비결
발표자
수 톰슨 - 필름뉴질랜드 이사회 회원, 필름 오클랜드 - 이그젝큐티브 매니저

“아바타”, “반지의 제왕” “킹콩” 등 세계를 강타한 영화들이 뉴질랜드에서 제작, 촬영되면서 뉴질랜드는 로케이션에서 후반작업까지 세계 영화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부각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후반작업기술력,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인센티브 정책 등 단숨에 세계영화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한 뉴질랜드의 영상산업 육성정책을 살펴보고 할리우드 영화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대해 들어본다. 또한, 부산과 자매도시로 뉴질랜드 영상산업의 중심지인 오클랜드의 주요 영상 인프라를 소개하고, 부산영상위원회와 필름 오클랜드 의 MOU를 통한 양 도시의 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 일시. 10월 11일 14:40 ~ 16:00
  •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볼룸C

포커스 미팅

포커스 미팅 1 (limited open)

아시아 국제공동제작 지원제도와 협정

아시아 각 국은 국제공동제작을 통해 자국영화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촬영환경 및 시스템을 선진화 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더불어, 국제공동제작을 활성화하고 관련 지원 및 혜택을 확장하기 위해 국가간 국제공동제작 협정을 맺는 등 다양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국가간 공동제작 협정이 체결된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효과 및 혜택에 대해 논의함은 물론, 협정을 통한 보다 효율적인 지원책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 날짜 amp; 시간: 10월 10일 / 16:30 ~ 18:00
  •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Ballroom C

참가 :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상정책 책임자, 국내외 주요 프로듀서, 세계 각국 필름커미션 관계자

모더레이터 :

박광수 부산영상위원회 명예운영위원장

토론자 :

박경신(변호사), 마이클 레이크(프로듀서), 패트릭 프레터 (필름비즈아시아 대표)

포커스 미팅 2 (closed)

포커스 미팅 1에서 아시아 지역 영상정책 책임자와 영상산업 관계자들 사이에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향후 아시아 영상산업의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 날짜 & 시간: 10월 11일 / 16:20 ~17:30
  •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Grand Ballroom

참가 :

아시아 9개국의 영상정책 책임자 9인
(Cambodia, China, Indonesia, Japan, Korea, Malaysia, Nepal, Philippines, Thailand)

오픈 토크

한-일 공동제작 라운드 토크 “한-일 공동제작의 전략과 실제”

  • 날짜 & 시간: 10월 11일 오전 11시~12시 20분
  • 장소: 해운대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 모더레이터: 차승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모더레이터 :

차승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토론자 :

와이 신야 (후지TV, 제너럴 프로듀서): <링><러브레터><스왈로우 테일 버터플라이><역도산> 제작
킷타 토시히로 (드래곤하트 인터내셔널 대표):<무지개 여신><사이보그 그녀> 제작
김태균 감독 <크로싱><피안도><맨발의 꿈> 연출

최근에 제작된 한-일 국제공동제작의 사례를 중심으로 제작에서 배급까지 관련된 국제공동제작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향후, 한-일 공동제작이 활성화 되기 위한 지원정책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사례발표 :

카와이 신야(역도산 등)
킷타 토시히로(사이보그 그녀)
김태균 감독(피안도)

토론 (다양한 주제로 논의 가능) :

-한국, 일본 제작시스템 및 파이낸싱의 차이
-각국의 마켓 분석 및 배급전략
-상업영화마켓 VS 저예산 영화마켓 전략의 차이
-각국의 공동제작 확대를 위한 정책적 개선점 등 관련제언

스페셜 프로그램

공동 발전을 향한 지역 간 협력

○ 필름 오클랜드, 부산영상위원회 간의 MOU 체결

자매도시인 오클랜드 시와 부산 시의 영화영상산업 교류와 발전을 위해 두 도시의 영화영상산업 지원기구인 필름 오클랜드와 부산영상위원회 간의 MOU를 체결.

  • 날짜 & 시간 : 10월 9일 / 18:30 ~ 19:00
  • 장소 : 해운대 그랜드 호텔 그랜드 볼룸
    (* MOU이후 오후 7시부터 뉴질랜드 파티로 연결 )
    (* 필름뉴질랜드, 오클랜드 프레젠테이션 진행 )
    (10월 11일, 14: 40~16:00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5층, Ballroom C)

○ 아시아 태평양 영상 정책 & 산업 네트워킹

포럼에 참가한 영상정책 책임자들과 영상산업 관계자들이 향후 진행 프로젝트 또는 상호 발전적인 관계 구축 및 네트워킹을 위한 미팅

  • 날짜 & 시간: 포럼 기간 중
  •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5층

○ 아시아 영상정책에 바란다!

아시안영상정책포럼(10월 10~11일) 기간 동안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5층 행사장에 마련된 전자 방명록을 통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아시아 영상산업 관계자들이 생각하는 지역 영상정책에 대한 바람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

○ BIFCOM2010(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참관

아시아 태평양지역 최대의 규모로 국가 및 도시의 영상위원회와 최첨단 영상산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지역 내 영상산업의 최신 동향을 소개해 온 BIFCOM 참관

  • 날짜 & 시간: 10월 9일~11일 11:00 ~18:00
  • 장소: 해운대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