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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아 · 태영상정책포럼

2008년 10월 4일(토) ~ 5일(일)

개요

  • 행사명 : 2008 아ㆍ태영상정책포럼 (2008 Asia-Pacific Film Policy Forum)
  • 기간 : 2008년 10월 4일(토) ~ 5일(일)

    ※ BIFCOM (부산국제필름커미션ㆍ 영화산업박람회) 2008년 10월 3 ~ 5일
    ※ AFCNet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총회 2008년 10월 6일
    ※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2008년 10월 2 ~ 10일

  • 장소 : 해운대,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 5층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주최 : 부산광역시,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 주관 : 부산영상위원회

참가자
중앙정부

  • Australia
  • Sally Basser
  • First Assistant Secretary (Culture)
    Department of the Environment, Water, Heritage and the Arts
  • Cambodia
  • CHEAP Sovichea
  • Director-designate of Cambodia Film Commission
    Ministry of Culture and Fine Arts
  • China
  • La Peikang
  • Deputy Director General
    Film Bureau of the State Administration of Radio, Film & TV
  • Indonesia
  • Tjetjep Suparman
  • Director General for Art
    Culture and Film, Ministry of Culture & Tourism
  • Japan
  • Masahiro YOSHIZAKI
  • Director- General
    Commerce and Information Policy Bureau,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 Korea
  • Park Hyong Dong
  • Director of Film Industry Division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 Malaysia
  • Mohd Mahyidin Mustakim
  • Director General
    National Film Development Corporation, Malaysia (FINAS)
    Ministry of Unity, Culture, Arts and Heritage of Malaysia
  • Philippines
  • Nestor O. Jardin
  • President and Artistic Director of the Cultural Center of the Philippines
    President of the Cinemalaya Foundation
    Member of the Board of Trustees of the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 Russia
  • Fedor Popov
  • Director of Federal Film Public Support Fund
    Vice-President of Russian Producer's Guild
  • Singapore
  • Tan Chee Wee
  • Head of Singapore Film Commission
  • Thailand
  • Thanitta Maneechote
  • Director General
    Office of Tourism Development, Ministry of Tourism and Sports

지방정부

  • Japan
  • Fukuoka
    Hyogo
    Hiroshima
    Kitakyushu
    Kobe
    Nagasaki
    Nagoya
    Oita
    Okinawa
    Osaka
    Saga
    Sapporo
    Miyagi
    Shimonoseki
    Tokyo
    Yokohama
  • South Korea
  • Busan
    Cheongpung
    Gyeonggi
    Jeju
    Jeonju
    Jeonam
    Seoul
  • Vietnam
  • Ho Chi Minh
  • U.S.
  • Honolulu

기조연설

“아·태영상산업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상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각 국의 영상산업 정책 소개

  • 일시. 2008년 10월 4일 9:30 ~ 11:2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그랜드볼룸
  • 발표. 12개국 정책 책임자

세미나

세미나1

영상산업의 이동, 헐리우드에서 아시아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아시아 시장을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이국적인 배경을 위해 태국, 필리핀,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의 로케이션 촬영이 늘어남은 물론 아시아 배우들 또한 영화 전면으로 기용하고 있다.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출신의 감독들은 할리우드에서 직접 메가폰을 잡고 있으며 이들은 관객과 비평을 동시에 만족 시키고 있다.
소재 고갈에 시달리는 할리우드가 아시아 영화들의 판권을 사들여 새롭게 리메이크 하는 것은 이미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벌써 수편의 영화들이 완성되었다.
할리우드 영화의 새로운 시장으로서 뿐 아니라, 로케이션, 투자, 인적 교류 등 새롭고 다양한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아시아를 바라보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시각이 낫낫이 파헤쳐 진다. 이를 통해 아태지역의 영상 시장을 포함하여 공동 제작, 인적자원 그리고 소재 등 연계 방안 및 확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아태지역 영상산업의 발전 가능성 및 방향을 짚어본다.

  • 일시. 2008년 10월 4일 11:30 ~ 12:4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볼룸 C
  • 사회. 이주익, 보람영화사 대표
  • 발표. 빌 보울링, 전문 로케이션 매니저

    마이클 레이크, WWE 스튜디오 대표

세미나2. 필름커미션 & 프로듀서 연석회의

아시아의 프로덕션 협력 시스템 및 정책 협의

  • 일시. 2008년 10월 4일 17:50 ~ 19:0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그랜드볼룸
  • 주최. 부산영상위원회, 한국프로듀서조합(PGK) 공동주최
  • 사회. 테츠지 마에자와, 일본필름커미션연락협의회 전무이사
  • 발표. 미나토야 야스시, <뱀에게 피어싱><아무도 모른다> 프로듀서

    사시수파 숭바리버드, 식스엘리먼트 대표
    이준호, 크라제픽쳐스 대표
    클라라 르, 더로케이션가이드 커머셜 디렉터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 1.

일본 영상산업 정책의 미래

일본 정부가 향후 2025년까지 새로운 사회 및 산업 창조를 위해 계획하고 있는 종합 마스터플랜인 ‘기술전략맵' 중 일본의 영상산업에 대한 향후 계획이 포함된 컨텐츠 부분에 대한 국가 정책을 소개

  • 일시. 2008년 10월 4일 16:30 ~ 17:3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볼룸
  • 발표. 마사히로 요시자키, 일본 경제산업성 상무정보정책국 국장

프레젠테이션 2.

“아·태지역 영상산업 지원정책과 인센티브”

  • 일시. 2008년 10월 5일 11:10 ~ 12:30
  •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볼룸C

PT 2-1. 공동제작협정과 인센티브 개발을 통한 영상산업의 육성과 개발

발표 : 탄 치 위, 싱가포르 미디어개발공사 최고운영책임자, 싱가포르영상위원회 위원장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하게 공동제작협정과 MOU를 진행하고 있는 싱가포르는 현재 한국,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등과 협정을 체결했거나 진행 중이다. 싱가포르는 공동제작협정을 통해 자국의 제작사가 공동제작협정국들과 다양한 형태의 공동 제작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자국 영상산업을 개발하고 있으며 동시에 다양한 인센티브와 펀드를 통해 자국 영상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PT 2-2. 세금의 재투자를 통한 영상산업 지원 정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발표 : 발리아 콘스탄티나우, 호놀룰루필름오피스 설립 국장

촬영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개발해 온 호놀룰루는 최근 지역 내 산업들의 세금을 영상산업으로 재투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영상 정책을 펼쳐 큰 효과를 얻고 있다. 이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고 이러한 정책이 관광 등 다른 산업과 어떻게 연계되어 개발되고 있는가에 대한 소개한다.

PT 2-3. 정책적 관점의 호주 영상산업 활성화 방안

발표 : 샐리 베써, 호주 환경, 수자원, 문화유산, 예술부 부국장

프레젠테이션 3.

아·태 영상산업을 이끄는 뉴 비즈니스 모델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새로운 영상산업의 사업 모델로 제시될 수 있는 회사를 발굴, 소개함으로써 비즈니스 다각화를 통한 아,태 지역의 새로운 영상산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일시. 2008년 10월 5일 16:20 ~ 17:2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볼룸C

PT 3-1. 빅풋엔터테인먼트

발표 : 맷 루베티크, 빅풋엔터테인먼트 최고운영책임자

PT 3-2. 헝디엔 영상성

발표 : 우 시아오동, 헝디엔 영상성 행정종감

미팅

라운드테이블 미팅

미래 지향적 영상산업의 마스터플랜

FPP에 참가한 영상정책 책임자들끼리의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통해 FPP의 세미나, 프레젠테이션 등 특정 이슈를 실질적으로 논의함으로써 각 지역의 정책 및 제도에 직접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방정부 라운드테이블 미팅>

주제 : 지방 정부의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및 지역 인적자원 개발 방안

  • 일시. 2008년 10월 5일 9:50 ~ 10:5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볼룸C

<중앙정부 라운드테이블 미팅>

주제 : 아·태지역 영상산업의 미래와 영상제작 유치 활성화 방안

  • 일시. 2008년 10월 5일 14:30 ~ 16:0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볼룸C

아시아-태평양 영상산업 미팅

<영상 정책과 산업의 만남>

  • 일시. 2008년 10월 4~5일 아·태영상정책포럼 기간 중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5층

<정책 포럼 참여 국가 및 도시 간 미팅>

  • 일시. 2008년 10월 4~5일 아·태영상정책포럼 기간 중
  • L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5층

스페셜 프로그램

부산광역시와 삿포로 시 간의 양해각서 조인식

영상중심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두 도시가 향후 기대되는 종합적인 영상산업 교류의 첫 발걸음으로 각 도시에서 제작 또는 촬영되는 프로젝트를 양자간 지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 체결

  • 일시. 2008년 10월 4일 17:50 ~ 19:0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볼룸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