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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개요

아시아 연대의 힘! - 아시아영화에 활기를 불어넣다

유럽 경제위기와 북미영화제작 인센티브 및 콘텐츠 고갈, 제작방식의 획일화 등 할리우드 시스템의 불안감으로 인해 새로운 로케이션과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시아는 이미 할리우드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또한, 아시아영화의 질적 성장과 함께 아시아 영화시장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아시아 각국 정부의 영화제작 육성과 정책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의 노력도 확대되고 있다. 2014년 기준 세계영화시장 10위권 내에 중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한국, 러시아까지 5개 국가가 포함되며, 전체 박스오피스 총 364억 달러의 약 34%(124억 달러) 정도를 차지하는 시장 규모를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세계영화시장은 할리우드가 주도하고 있으며, 작가주의 영화는 유럽영화로 대변된다. 이러한 아시아 영화시장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욱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행사명 : 2015아시안영상정책포럼 (2015 Asian Film Policy Forum)
  • 일시 : 2015년 10월 04일(일) ~ 05일(월)
  • 장소 :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 주최 : 부산광역시,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 주관 : 부산영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