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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글

아시안영상정책포럼 인사말

우선 제 8회 아시안영상정책포럼에 참석해 주신 아시아의 영화정책여러분과 게스트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시아영상정책포럼은 One Asia in Film 이란 기치아래 아시아영화산업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지금까지 다양한 현안 문제를 심도 깊게 논의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이런 고민아래 우리는 아시아영화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국가별 편차가 있는 영화산업을 같이 이끌고 지원하며, 공동으로 프로모션할 시기가 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가 이제는 아시아의 영화산업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해결책의 모델로 유럽영화진흥기구(EFP)의 모습에서 하나의 방안을 찾으려 합니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AFP)가 국제기구로 만들어져서 아시아영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배급하며,그 기구안에 아시아영화 기획제작펀드가 결성되어 아시아의 유능한 작가들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며, 아시아의 젊은 영화학도들을 교육하는 아시아영화교육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서 아시아 영화인들이 국가를 넘어 아시아의 영화인으로 연대하고 교류를 통해 공동기획 및 공동제작이 이뤄진다면 아마도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아시아영화산업의 동반성장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 포럼의 주제를 "아시아영화연대의 힘"이라 선정하였습니다.
당장에 그 결과를 만들기는 힘들겠지만 이번 포럼을 계기로 그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천적 방업을 찾는다면 분명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부산영상위원회 직원들은 이번 포럼을 찾아주신 아시아의 정책자 여러분들을 맞이하려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이런 저희들의 마음을 부산영상위원회와 AFCNet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아시아영화교육 프로그램 "플라이 프로젝트"의 구호로 전하며 인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We are Certain, We Fly!!

감사합니다.

  • 서병수

    SUH Byungsoo sign

    부산광역시 시장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SUH Byungsoo sign

  • 오석근

    SUH Byungsoo sign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회장

    SUH Byungsoo sign